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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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환경단체 4대강 찬동했던 김태호 후보 사퇴하라


낙동강경남네트워크는 이명박정부가 4대강사업을 추진할 때 자유한국당 김태호 경남지사 후보가 찬동했다며 후보 사퇴 를 촉구했다. 낙동강경남네트워크는 23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실을 왜곡해 강을 망치는데 앞장선 4대강사업 찬동자는 적폐청산의 대상이다. 김태호 후보는 사퇴하라 고 했다. 이들은 진실을 왜곡해 경남도민의 식수원인 낙동강을 독조라떼 배양장으로 만들고 4대강을 죽음의 강으로 망쳐놓은 4대강사업 최고의 찬동자 김태호 후보를 좌시할 수 없다 고 했다. 김태호 후보는 경남지사이던 2008~2009년 사이 낙동강에 직접 가 보면 물에 손을 넣기 힘들 정도로 썩은 냄새가 진동한다. 기본적인 수량을 유지해야 수질도 개선될 것으로 본다. 이는 외국에 나가서도 확인한 바 있다. 환경을 파괴하는 공사가 되진 않을 것이며 가능하면 빨리 해야 된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고 했다. 또 그는 당시 낙동강은 현재 방치돼 있다고 생각한다. 비가 오지 않으면 썩는 수준이다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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