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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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 해외문화 탐방으로 청소년 시각 넓혀주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해외 문화탐방 프로그램인 제18회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아동복지시설 23곳의 초.중학생 100명이 참가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2007년부터 진행해온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청소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상하이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세계 경제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참가자들은 중국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와이탄 금융지구를 비롯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동방명주, 난징로 등 상하이 곳곳을 견학했다. 특히 모바일페이, 스마트공유자전거 모바이크 이용 등 실생활에서 이뤄지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체험했다.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참가자들에게 행사 참여 전에 과제 부여와 도서 배포가 이뤄져 학습효과를 높였다 며 이번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통해 학생들의 견문이 넓어지는 의미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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