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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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현대차그룹, 청년 일자리 1250개 만든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적기업 지원 확대로 청년과 중년층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고용노동부와 청년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신중년 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그룹은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150개의 사회적기업 창업과 1250명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주된 동력은 현대차그룹이 운영중인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이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에게 팀당 최대 1억원의 자금 지원과 12개월 간 창업교육 및 1대1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총 150개의 사회적기업 창업과 800여명의 일자리가 생겼다. 현대차그룹은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사업을 강화해 청년층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청년층 사회적기업의 구매판로 및 연계를 지원하고 오는 7월 임직원 온라인 쇼핑몰에 사회적기업관을 열어 매출 향상 및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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