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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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한국GM, 내달 ‘쉐보레 이쿼녹스’ 출시… 주력 SUV로 재기 노린다

한국GM이 내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쿼녹스’를 투입해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 모델은 경영정상화 이후 내놓는 두 번째 모델로 올해 브랜드 주력 신차로 꼽힌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GM 사장은 23일 열린 ‘쉐보레 스파크 페이스리프트’ 신차발표회에서 내달 개최되는 ‘2018 부산모터쇼’를 통해 중형 SUV 이쿼녹스(Equinox)를 국내 처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량 출고 역시 6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이쿼녹스는 지난 2004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인 후 북미 시장에서만 판매된 모델이다. 국내 출시 모델은 2016년 9월 데뷔한 3세대 버전이다. 대형 세단 임팔라와 볼트EV처럼 미국 GM 공장에서 생산돼 국내 수입된다. 이미 국내 판매를 위한 정부 인증 등 절차는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위장막으로 가려진 테스트카가 국내에서 목격되고 있는 상황이다.차체 크기는 북미 버전을 기준으로 길이와 너비가 각각 4652mm, 1843mm, 높이는 166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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