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28 days ago

전북, 수원과 ACL 8강 충돌…日 가시마 中 톈진과 맞대결

얄궂은 운명이다. 절대 1강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이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8강에서 충돌하게 됐다. 전북과 수원은 23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위치한 아시아축구연맹(AFC) 하우스에서 열린 ACL 8강 대진 추첨식에서 맞붙게 됐다. 1차전은 오는 8월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2차전은 9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조별리그 E조 1위로 16강에 오른 전북은 우여곡절 끝에 8강행 티켓을 따냈다. 4월 살인일정 속 선수들의 체력이 고갈된 상황이라 이원화 전략을 폈지만 지난 8일 부리람 원정에서 2대3으로 패했다. 그러나 안방에선 천하무적이었다. 지난 15일 2대0으로 승리, 최종합계 4대3으로 8강 무대를 밟았다. 전북의 8강 열쇠는 역시 최강희표 닥공(닥치고 공격) 이었다. 상대가 누구든 최 감독은 공격적인 전술을 펼쳤다. 수비력도 든든하기 때문에 공격수들이 마음놓고 막강 화력을 내뿜을 수 있었다. 수치로도 나타났다. 전북은 8강에 오른 8팀 중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수원과

 | 

ACL

 | 

충돌…日

 | 

가시마

 | 

톈진과

 | 

맞대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