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훈남정음 남궁민 훈남과 거리 멀어 스트레스, 차별화된 연기 보일 것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남궁민이 훈남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2시 20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새 수목극 훈남정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궁민은 훈남과는 거리가 멀다. 훈남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캐릭터를 맡았을 때 내 안에 있는 걸 끌어낼 수도 있고 나에게 없는 걸 끌어오는 경우도 있다. 김과장 도 그렇고 훈남도 그렇고 나에게 없는 걸 끌어와야 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4회부터 좀더 훈남같은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는 지난 캐릭터와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힘들긴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고 밝혔다. 훈남정음 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 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 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남궁민 황정음 최태준 오윤아 최태준 심혜진 조달환 이문식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훈남정음

 | 

남궁민

 | 

훈남과

 | 

스트레스

 | 

차별화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