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5 months ago

[SC현장] 세 번의 좌절 끝 재데뷔...유나킴X전민주, 칸의 눈물(종합)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슈퍼스타K , 언프리티랩스타 , 더유닛 을 거쳐온 유나킴. 그리고 K팝스타 에 두 차례 도전한 전민주. 뛰어난 재능으로 인정 받았지만, 좀처럼 일이 풀리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두 사람이 팀으로 뭉쳤다. 눈물을 흘리며 포부를 다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들은 앞서 걸그룹 디아크로 데뷔한 바. 하지만 역시 빛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걷다가 다시 2인조로 의기투합 하게 된 것. 팀명은 완벽한 왕 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아 칸으로 지었다. 두 사람은 보란 듯이 일어설 수 있을까. 칸(KHAN·유나킴, 전민주)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I m Your Girl ? 발매를 기념하는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간의 근황과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 팀은 걸그룹 디아크 출신 유나킴과 전민주로 구성됐다. 유나킴은 앞서 은 엠넷 슈퍼스타K3 , 언프리티 랩스타3 , KBS 2TV 더유닛 등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SC현장

 | 

재데뷔

 | 

유나킴X전민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