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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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혼돈의 부동산 시장] 강남도 2∼3억 내려야 팔린다 ..혼돈의 부동산 시장

아파트시장이 침체의 터널에 진입했다. 강남 중개업소에서는 적어도 지금 매도호가보다 2억~3억원은 내려야 거래가 이뤄질 것이라는 분위기다. 매도자와 매수대기자 모두 급할 것이 없다며 치열한 신경전에 들어갔지만 시장은 집주인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1년새 4억~5억원이 올랐는데 지금 같은 상황에서 5000만원 내려서 내놨다고 거래가 되겠습니까. (송파구 W공인 대표) 매수 매도자 간 희망가격에 어느 정도 접점이 있어야 거래가 되는데 지금은 그런 여건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다. (강남구 C공인 대표) 23일 강남4구의 중개업소들은 아파트 시장에 팔겠다는 사람은 있지만 사겠다는 사람이 없다 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거래절벽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된 지난달 이후 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된 데다 재건축부담금 예정액까지 공개되며 매수심리가 급격하게 악화됐다는 설명이다. 아직까지는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관망세를 보이지만 곧 무게중심축이 매수자 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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