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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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해군, 해군의 전통과 세련미 더한 해상병 하정복 개선

해군 간부의 반팔소매 하약정복과 같은 디자인의 수병(해상병) 하정복이 해군의 전통과 정체성을 부각시킨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해군은 23일 개선된 하정복은 세일러복 형태로 개정했다. 기존 하정복에는 없던 치장깃과 타이를 추가해 해군 전통 복장의 의미를 살렸다 고 밝혔다. 해군에 따르면 이번 하정복 개선은 해군 전통 및 정체성을 부각시키고자 지난 2014년 추진돼, 2017년 9월 군인복제령 일부개정령이 공포되면서 시행됐다. 해상병의 복장 중 치장깃은 전통적으로 땀을 닦는 수건으로 활용돼 왔고, 해상에서 험한 파도와 바람이 불 때는 귀 쪽으로 모아 상대방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게끔 한다. 타이는 물에 빠진 타인을 구조하거나 본인이 물에 빠졌을 경우 상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발목에 묶는 용도로 쓰여져 왔다. 또한 개선된 하정복은 세련미를 부각시키기 위해 반팔소매 끝부분에 흑색 3선을 추가하고, 착용 편의성 및 활동성 보장을 위해 상의 좌 우측 지퍼를 부착했다. 개선된 하정복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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