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솔로몬군도에 심은 ‘이건의 숲’

아시아투데이 김진아 기자 = 1972년 사양산업으로 치부되던 합판회사를 세운 30대 젊은 창업가는 산업의 숲을 봤다. 그는 향후 합판산업의 원자재인 남양재의 부족을 예상했다. 산림자원이 풍부한 해외로의 진출은 필연이었다. 이건창호시스템, 이건인테리어, 이건리빙, 이건 환경 등을 거느린 국내 합판전문 기업 이건산업의 이야기다. 창업주 박영주 회장의 지휘아래 이건산업은 현재 남태평양 솔로몬군도 뉴조지아 섬에 여의도의 90배 면적인 2억6400만㎡(약 8000만평)의 숲과, 초이셀 섬에 제주도 크기의 2배에 달하는 37만5000ha(11억평)의 원목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등으로부터 수입되는 국내 남양재의 원목 공급량이 줄어들어 시장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일찍이 해외에서 재생 가능한 ‘숲’을 일궈 온 이건산업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남양재는 가구·건구·운동구 등에 쓰이는 주요 원자재로 꼽힌다. 국내 합판공업은 절대 다수가 남양재로 만들어질 만큼 중요한 자원이기도 하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솔로몬군도에

 | 

이건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