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5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살림남2’ 류필립, 어머니와 어린시절 회상하며 눈물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류필립과 어머니의 눈시울이 붉어졌다.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제작진이 류필립의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류필립과 미나의 신혼집을 찾아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오는 수요일(23일) 방송에서는 필미커플이 류필립의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처음 집으로 초대, 저녁식사를 하며 지난 날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미나는 일찍부터 정원을 청소하고 서툰 솜씨로 칼질을 하며 직접 식사도 준비하는 등 어려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그러는 사이 류필립은 어머니와 외할머니를 모시고 집으로 왔고, 미나는 환한 미소로 맞이했다.인사를 마친 후 미나는 부엌에서 상차림을 준비했고, 어머니도 미나를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소스를 찾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연 어머니는 정리정돈이 전혀 안된 냉장고 안의 모습에 화들짝 놀랐고 미나는 당황했다.며느리의 어설픈 살림솜씨를 직접 목격한 어머니와 당황한 미나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친절한

 | 

프리뷰

 | 

살림남2

 | 

류필립

 | 

어머니와

 | 

어린시절

 | 

회상하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