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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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선택 6.13] ‘혈세 130억 꿀꺽’ GWDC 구리시장 공약 등장…왜?

[구리=강근주 기자] 구리월드실체규명 범시민공동위원회는 24일 구리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통해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하 박영순)이 추진했던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라는 사업은 10년 동안 시민혈세 130억 이상을 탕진하고도 결과물은커녕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형국으로 꽁꽁 묶여있다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다”며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 인기에 편승해 또 다시 이를 이용하려는 무리가 있다는 것은 구리시민을 또다시 우롱하는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질타했다. 성명서는 이어 “시민혈세 130억원 이상을 탕진한 데는 어떤 검증도 없이 미국 사기꾼들 작전과 감언이설에 현혹돼 GWDC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한 박영순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하고, 배임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라며 “박영순은 사기꾼들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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