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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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검찰청에 변론실 … 제주지검의 실험

제주지검 본관 2층에는 다른 검찰청에 없는 이름의 방이 하나 있다. 변론실 이다. 사건을 재판에 넘기기 전에 피의자나 고소인 측이 검사를 직접 만나 하고 싶은 말 을 하는 곳이다. 작년 8월 부임한 윤웅걸 제주지검장이 만들었다.통상 검찰 조사 단계에서 피의자들은 검사 질문에 주로 답을 하게 된다. 과거엔 말이 길어지면 검사로부터 묻는 말에만 답하라 는 핀잔을 듣기 일쑤였다. 그러다 법정에 가서야 하고 싶은 말을 할 때가 많았는데 그 전에 검사에게 충분히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줘 억울한 경우를 없애자는 취지로 마련한 것이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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