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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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month ago

[東語西話] 복우물 은 이름만 남았지만 복샘 은 맑은 물이 넘치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의 단출한 절에 있는 사형(절집 형님)과 함께 동네 유람을 했다. 복우물(福井) 로 불리는 이 일대는 지역 주민이라야 안내할 수 있는 숨어 있는 생활문화유적이다. 게다가 복우물은 이미 오래전에 없어졌다. 그 사실도 아는 이가 드물다. 토박이만 알 뿐이다.그럼에도 복정동이라는 동네 이름은 남았고, 도로명인 복정로가 있다. 복우물은 지하철역 이름(복정역)으로 되살아났다. 우물은 없어졌어도 그 이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이유는 아마 복(福) 이라는 글자의 힘 때문일 것이다. 2016년 연등회(燃燈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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