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NC 우승후보에서 꼴찌로·희망은 있을까

7(0.419)→3(0.551)→3(0.596)→2(0.589)→4(0.560).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제9구단 NC가 기록한 순위와 승률이다. KBO리그는 2013년부터 9구단, 2015년부터 10개 구단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NC는 1군 데뷔시즌 투수 전력의 빠른 안정화로 9개 팀 중 7위, 승률 4할 이상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두 번째 시즌에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4번째 시즌이던 2016년에는 한국시리즈까지 올랐다. 김경문 감독의 과감한 새 얼굴 기용,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영입, 성공을 거듭한 외국인선수 등이 조화를 이루며 단숨에 강팀의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2018시즌 NC는 참담한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23일까지 18승32패로 리그에서 유일하게 4할 승률을 넘지 못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특히 이날 잠실 LG전에서는 마운드 붕괴로 2-12 대패를 당하며 4연패 수렁에 다시 빠졌다. ● 유일한 희망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우승후보에서

 | 

꼴찌로·희망은

 | 

있을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