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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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여전히 간절한 김태균, 명실상부 한화의 심장이다

“일본프로야구(지바 롯데)에 있을 때 우승을 해보고 그 맛을 본 지 오래됐다. 그만큼 간절하다.” 한화 김태균(36)은 KBO리그에서 가장 꾸준한 타자 중 한 명으로 통한다. 특히 일본에서 돌아온 후 첫 시즌인 2012시즌부터는 단 한 번도 3할 타율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다. 단순히 KBO리그에서 뛴 시즌으로만 환산하면, 입단 첫해인 2001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총 15시즌을 소화하며(2010~2011년 지바 롯데 시절 제외) 3시즌(2002·2006·2007시즌)을 제외하고 매년 3할 타율을 넘겼다. 2002년을 제외하면, 두 자릿수 홈런을 놓친 적도 없다. 그만큼 꾸준히 자기 기량을 유지한 타자임에도 불구하고 늘 “4번타자인데 홈런이 적다”는 비난과 맞서 싸워야 했다. 김태균은 2003시즌과 2008시즌 31홈런을 쳐낸 바 있다. 그러다 보니 ‘거포’로서 활약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그는 기본적으로 정확성을 우선시하는 유형의 타자다. 히팅포인트를 뒤에 둔 채 최대한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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