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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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영상) “대만서 바가지 썼다” 韓 유튜버 영상에 ‘혐한’ 조짐



한국 유튜버가 “대만에서 택시기사에게 바가지를 썼다”는 식의 영상을 올렸다가 대만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 대만어를 잘 몰라서 생긴 오해라는 것이다. 대만 언론에서도 해당 영상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대만 내 혐한 기류가 확대될 조짐이 보인다.

개인 방송 진행자(BJ) 겸 유튜버 ‘대륙남’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상에서는 꽤 유명인이다. 그는 지난달 ‘외국인이라고 돌아가는 택시기사 참교육하는 대륙남… 진짜 열받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대만 여행 중 벌어진 에피소드였다.

영상 속 대륙남은 택시에 올라탄 후 “딘타이펑 본점(유명 음식점) 가주세요. 사범대 앞에 있는 거요”라고 말한다.

이후 대륙남은 택시기사가 자신이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10분 거리를 빙빙 돌아서 갔다며 화를 냈다.

대륙남은 “사범대 앞에 있는 딘타이펑에 가자고 했는데 왜 다른 곳으로 가느냐”고 따졌다. 택시기사가 “신이루에 있는 본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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