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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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노트펫] 8년 함께한 안내견, 눈으로본 시각장애인의 모습

메리 세지윅과 안내견 루시. [노트펫] 특수 전자안경의 도움을 받아서 8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안내견 얼굴을 말그대로 본 시각장애인의 모습이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고 온라인 예술잡지 보어드판다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애슈빌 시(市)에 사는 메리 세지윅(48세)은 지난 1997년 의대 4학년 때 양안 모두 시신경염(optic neuritis) 진단을 받았다. 세지윅의 시력은 그때부터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 후 6년간 세지윅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세지윅은 의사의 꿈을 포기해야 했고, 새로운 삶에 적응해야 했다. 그리고 지난 2003년 법적으로 시각장애인이 됐다. 골든 리트리버 안내견 루시 가 그녀의 삶에 들어오면서, 세지윅은 조금씩 희망을 되찾기 시작했다. 세지윅은 루시 없이는 삶을 즐기기 위해 움직일 수 없고, 자신감을 가지고 자유로울 수 없다 며 루시 덕분에 인생을 즐길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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