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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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노트펫][에세이] 나가고 싶다고 ..넋 놓고 창밖 바라보는 강아지

[노트펫] 산책 싫어하는 강아지가 어디 있겠냐마는 예슬 씨의 반려견 아리 의 바깥사랑은 유별납니다. 이제 곧 첫 번째 생일을 앞둔 개린이 아리 는 부지런한 아침형 강아지인데요. 새벽 5시만 되면 어김없이 밥을 달라고 가족들을 깨우고 돌아다녀 가족들은 아리 덕분에 알람을 따로 맞출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얼핏 보면 시추, 자세히 보면 말티즈처럼도 생긴 아리는 시추와 말티즈가 합쳐진 믹스견 말티추 입니다. 나는 아리! 코에 깨 끼우고 돌아다니는 게 취미개! 온 가족이 모두 강아지를 좋아해 십 년이 넘게 강아지를 키워왔지만 어쩔 수 없는 이별을 해야 했던 예슬 씨네 가족. 게다가 예슬 씨의 오빠까지 군대에 가게 되면서 허전해지기만 했던 예슬 씨네 집은 전에 키우던 강아지와 똑 닮은 아리를 가족으로 맞이하고부터 다시 삶을 꽉 채울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나는 낯선 사람이랑도 금방 친해지는 금사빠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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