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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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인천공항 면세점 24일 사업제안서 접수…‘얼마 써낼까’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2개 구역 입찰경쟁에 뛰어든 4개 업체들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며 본격경쟁에 나선다. 사업계획서와 ‘가격’이 당락을 가르는 만큼 업계간 눈치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이날 오후 4시까지 재입찰 대상 권역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받는다. 전날 진행된 입찰 참가 등록에서 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디에프, 두산이 뛰어들어 이번 경쟁은 4파전으로 진행된다. 듀프리와 현대백화점 면세점 등은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재입찰 대상은 롯데면세점이 1터미널에서 운영했던 면세사업권 DF1(향수·화장품)·DF3(주류·담배)·DF5(피혁·패션)·DF8(탑승동 전품목) 중 DF1, DF5, DF8 3곳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를 DF1+8과 DF5 두개 권역으로 나눠 입찰할 예정이다. 사업권별 최소보장액은 DF1+8 구역이 1601억원으로 책정됐다. 지난 3기 사업자 공고시 최저수용금액은 DF1이 1049억원, DF8이 1043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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