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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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환노위, 24일 최저임금 범위 놓고 막판 논의…표결 처리 가능성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가 24일 오후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논의를 재개한다. 내년도 최저임금 법정심의 기한이 다음달인 만큼 이날도 끝내 접점을 좁히지 못할 경우 표결 처리 가능성도 제기된다. 환노위는 앞서 지난 21일 오후 11시간 동안 고용노동소위원회를 열어 마라톤 논의를 이어갔으나 결국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산회했다. 현재 최대 쟁점은 최저임금을 산정할 때 정기상여금과 수당(숙식비·교통비)등 복리후생비를 포함할지 여부다. 여야 대부분 김상화 바른미래당 의원 개정안인 ‘1개월 정기상여금’을 최저임금에 포함하자는 것에 공감했으나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지난 16일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간사로 선임되면서 반대 입장을 주장하고 있다. 이 대표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강경파로 통하는 이용득 의원 역시 노동계 입장과 같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사안을 넘겨 논의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정의당 관계자는 지난 23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아직은 국회에서 (강행)하지 말고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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