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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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국회 새 의장단 선출 사실상 어려울 듯…공백 가능성도

여야 간 극명한 이견차로 오늘 예정된 본회의에서 국회 후반기 새 의장단 선출이 어려울 전망이다. 현행 국회법은 국회의장단 임기 만료 5일 전 새 의장단을 선출토록 하고 있다. 정세균 의장을 비롯한 전반기 의장단의 임기가 오는 29일 종료됨에 따라 여야는 24일 새 의장단을 선출해야 한다. 하지만 강제조항은 아니기에 여야 간 의사일정 합의가 더 중요한 상황이다. 통상 국회의장은 의석수가 가장 많은 원내 제1당에서 선출돼왔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이러한 관계에 따라 지난 16일 경선을 통해 6선의 문희상 의원을 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하지만 야권은 민주당의 이러한 기조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경우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12개 지역 재보궐 선거 결과에 따라 원내 제1당 자리가 바뀔 수 있다며 이날 본회의에서 새 의장단을 선출해야 한다는 민주당 주장에 정면 반박하고 있다. 실제 민주당 의석수는 118석, 한국당은 113석으로 5석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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