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임플란트 보험금 받으려다…“형사처벌 주의해야”

#.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A씨는 최근 담당 치위생사에게 수술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단 말을 들었다. 치위생사는 A씨가 치조골이식술을 동반한 임플란트를 시술받았다고 담당의사 직인을 임의로 찍어 진단서를 작성해줬다. A씨는 이 진단서 덕분에 치조골이식술 보험금 600만원을 수령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오래지않아 A씨는 사기죄 및 위조사문서 행사죄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처럼 고가의 시술비용을 아껴보고자 주변 허위정보와 부추김에 끌려 임플란트 보험금을 수령했다가 허위청구로 보험사기에 연루된 선의의 피해자가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24일 “최근 고령화 및 의료기술 발달로 임플란트 환자가 매년 늘고 있지만, 정작 환자들은 보험금 허위청구 유무도 구분하지 못한채 사기에 연루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A씨처럼 치조골 이식술 없이 임플란트만 시술하면서 치조골 이식술로 수술보험금을 허위청구하는 경우도 불법이다. 치조골 이식술이란 임플란트 시술시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뼈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임플란트

 | 

보험금

 | 

받으려다…“형사처벌

 | 

주의해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