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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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故김민승 모친 무분별한 보도 자제 부탁…추모하는 마음 감사하다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고 김민승의 모친이 무분별한 보도에 대해 자제를 당부했다. 24일 고 김민승의 어머니는 이데일리에 아들의 죽음에 대해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돌고 무분별하게 기사가 작성되고 있는데 자제를 당부해주길 바란다 고 밝혔다. 또한 현재 유가족은 슬픔에 잠겨있다 며 고인을 조용히 떠내보내고 싶은 심정 이라고 전했다. 이어 추모하는 마음은 감사하다 며 떠들썩하게 부풀리거나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도는 것은 원치 않는다 고 덧붙였다. 한편 고 김민승은 지난 20일 향년 48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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