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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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충남도, 2023년까지 당진 석문국가산단 내 첨단 금속소재 플랫폼 구축

내포/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도가 뿌리산업인 ‘첨단금속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190억원을 투입, 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금속소재 중소·중견기업 기술지원 거점센터를 구축한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19년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 공모에 ‘충남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신청,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산업부의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 사업은 신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에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난해 ‘융복합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올해 ‘프로바이오’ 사업에 이어 내년 ‘금속소재’ 사업이 추가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 내 산업구조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번에 도가 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을 제안한 금속소재 산업은 각종 산업의 핵심 기반소재로, 철강, 비철금속, 분말금속, 희소금속 등 원재료를 정련, 주조, 성형해 중간재를 생산하는 산업이다. 도는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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