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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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한화건설, 이라크 신도시 공사대금 2억3000만달러 추가 수령

한화건설은 올 상반기에 이라크 정부로부터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공사대급 2.3억달러을 추가 수령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인근에 약 10만 가구 주택 및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계약금은 101억달러(한화 약 11조원)로 한화건설은 현재까지 총 누적 34.7억달러(한화 약 3조8000억원), 약 34.7%의 대금을 수령했다. 이번에 수금된 2억3000만달러는 이라크 총선 기간 중 3차에 걸쳐 이뤄졌다. 한화건설 측은 마지막 공사 대금은 총선 후인 23일 입금됐다며 정치적 상황에 관계없이 비스마야 신도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려는 이라크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라크 총선 이후 정국이 안정되면 이라크 재건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올해 예산도 계획대로 집행 될 것으로 한화건설은 보고 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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