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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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부상악재 신태용호 캡틴 기성용, 역대 주장들 뛰어넘는 지도력 선보일까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부상 악재에 빠진 신태용호의 캡틴 기성용(29·스완지시티)이 ‘형님 리더십’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역대 주장들을 뛰어넘는 지도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기성용은 신태용 감독이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으나 대표팀의 주장으로 사실상 내정됐다. 아직 월드컵 최종 엔트리(23명)가 아닌 소집명단(26명)이 훈련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장과 부주장 공식 임명되진 않았지만, 그동안 신태용 감독의 믿음을 받아 주장으로 활동해왔던 기성용은 대표팀 소집과 함께 자연스럽게 ‘캡틴’을 맡게 됐다. 지난 2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월드컵 출정식 자리에서도 사회자로부터 ‘신태용호의 캡틴’으로 소개됐다. 기성용의 주장 선임은 전부터 예상됐다. 2014년 10월 14일 파라과이와 평가전에서 처음 캡틴을 맡았던 그는 대표팀의 마지막 평가전이었던 지난 3월 28일 폴란드전까지 A매치 33경기에서 주장을 맡은 바 있기 때문이다. 또 현역 국가대표팀 선수 중 가장 많..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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