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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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한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1.50% 유지…7월 금통위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6개월째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이번 결정은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한은 금통위는 24일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연 1.50%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 한은은 지난해 11월 금통위에서 6년 5개월 만에 금리를 0.25%포인트(p) 인상한 후 6개월 동안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애초 7월 금리 인상설을 예측했던 임지원 신임 금통위원의 합류로 소수의견을 점치는 시각도 있었지만, 결과는 만장일치였다. 국내 경기가 침체한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면 국민의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올해 1분기 가계대출 가중평균 실질금리(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지표)는 연 2.38%였다. 2.54%를 기록한 2015년 3분기 이후 2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달 초만 해도 5월 기준금리 인상 주장이 많았다. 하지만 정부가 부정적인 경기지표를 잇달아 발표하자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해졌다. 특히 고용지표가 둔화하고 있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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