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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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3,2,1’ 세자 ‘꽝’, 흙·바위 터져나와…北, 폭파전 브리핑

북한이 24일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의 갱도를 폭파해 폐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 풍계리 핵실험장의 2번 갱도와 관측소를 폭파했다. 북측 관계자들이 ‘3, 2, 1’을 센 후 커다란 폭발음이 들렸다고 현장 기자들은 전했다. 북측의 한 핵무기 연구소 부소장은 2번 갱도를 폭발시키기 전 현장에서 사전 브리핑을 했다. 해발 2205m 만탑산을 흔드는 묵직한 굉음이 터지자 입구에서 부서진 바위와 흙이 쏟아져 나왔다. 입구에서 폭발음이 들린 이후 갱도 안쪽에서 두 번 가량 폭발음이 더 났다. 관측소는 2번 갱도가 폭파된 지 약 15초 만에 폭파됐다. 굉음과 함께 짙은 연기가 솟구쳤고 계곡을 뒤덮었다. 연기가 걷힌 뒤 관측소 주변엔 파편이 가득했다. 북한은 이후 오후 2시17분부터 오후 4시17분까지 4번갱도와 단야장, 생활 건물 등 5개동, 3번 갱도와 관측소, 막사 2개동을 잇달아 폭파했다. 1번 갱도는 이미 폐쇄돼 이번에 폭파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폭파 장면은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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