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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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우여곡절’ 풍계리 핵실험장 취재 결정부터 폐기까지

북한이 24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식을 진행했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께 북쪽 갱도인 2번 갱도와 관측소를 폭파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후 4시17분께까지 갱도와 구역 내 건물을 순차적으로 폭파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18일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식 남측 취재진 명단 접수를 하지 않았다. 이후 지난 22일까지 북한은 “지시받은 것이 없다”며 판문점 채널을 통한 남측 기자단 명단 접수를 거부했다. 이와는 별도로 남측 기자단은 북한의 접수 거부에도 불구하고 21일 북측이 통보한 일정에 따라 중국 베이징에서 대기하며 방북(訪北) 비자 발급 여부를 타진했으나 결국 불발돼 귀국했다. 그동안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등 외신 취재진은 22일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고려항공 전세기를 타고 먼저 이동해 숙소인 원산 갈마호텔에서 취재준비를 했다. 그러나 지난 23일 북측이 다시 남측 취재진 통신사 1개와 방송사 1개 각 4명의 기자 명단을 접수하면서 취재가 최종 결정됐다. 남측 취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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