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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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한국동서발전, 신재생 에너지 비중 정부 목표보다 높인다


한국동서발전은 2030년까지 15조원을 투자해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 비율을 정부 목표인 20%보다 높은 25%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동서발전은 전통적 신재생에너지인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36.3㎿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가동하고 있고 1560㎿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 사업개발을 추진 중이다. 최근 준공한 ‘해파랑길 햇빛발전소’는 동해시 하수종말처리장(3만3000㎡) 유휴부지를 활용해 강원도 최초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를 동시에 갖췄다.

동서발전의 1호 풍력발전사업은 ‘경주 풍력’으로 설비용량이 16.8㎿(2.4㎿×7기)에 달한다. 동서발전은 경주풍력 2단계(20.7㎿)와 함께 강원도를 아우르는 600㎿급 동해안 윈드벨트(Wind Belt)를 추진 중이다. 태백 가덕산 풍력(40㎿)과 양양 풍력(40㎿)으로 지역사회에 수익을 환원하는 사업도 준비 중이다. 서해안 지역에선 호남풍력(20㎿), 영광 백수풍력(40㎿), 영광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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