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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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 영토 넓혀라… 남미 진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남미 진출을 통한 농식품 수출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아프로(AFLO·농식품 청년 해외개척단) 요원을 파견해 한국 농식품의 현지화와 무역인재 육성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목표다.

브라질은 새로운 농식품 수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국의 대(對) 브라질 김 수출이 1300% 가량 급증했고, 이달 말부터 한국과 무역협정 협상을 진행하는 메르코수르 5개국에도 브라질이 포함돼 있다. aT는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브라질 상파울루에 현지 사무소를 열고, 아프로 요원을 파견하는 등 한국 농식품의 현지화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브라질 사무소 개소 후 aT는 지방이전 특화 사업으로 나주 배 브라질 초도 수출, 소비자체험행사 등 현지 마케팅과 함께 인근 남미 국가 바이어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브라질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 상파울루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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