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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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한국가스공사, 친환경 액화천연가스 선박시대 선도


한국가스공사는 앞으로 다가올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19년 말까지 LNG 선박연료 사용을 위한 법과 제도 개정을 정부에 건의해 사업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셸을 비롯한 해외 벙커링 기업과 마케팅 협력도 진행한다.

가스공사는 최근 해양환경 규제와 맞물려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LNG 벙커링 사업을 12대 전략과제 중 하나로 선정했다. LNG 벙커링은 선박 연료로 LNG를 공급하는 것이다. 앞으로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통해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친환경 에너지인 천연가스의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LNG는 기존 선박용 연료 대비 황산화물과 분진 배출을 100%, 질소산화물 배출은 15∼80%, 이산화탄소 배출은 25%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 정부는 2016년 ‘LNG 추진 선박 연관 산업 육성 방안’을 내놓고 새로 건조하는 관공선의 일부를 LNG 선박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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