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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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스케치 PD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후속…시청자 끌어올 것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스케치 PD가 예쁜 누나 후속작이라 부담이 있다고 밝혔다. 2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 내일을 그리는 손 (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 이하 스케치) 제작발표회가 열려 정지훈, 이동건, 이선빈, 정진영, 임태우 PD가 참석했다. 이날 임태우 PD는 스케치 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후속작인 것에 대해 부담감이 좀 있다 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 PD는 그러나 현장에서 배우들에게 예쁜 누나 시청자가 우리 시청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곤 한다. 여성분들도 볼 수 있는 장르물을 만드려고 한다 라며 진짜 이야기를 만들면 장르물임에도 불구하고 여성분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고 본다. 무모한 도전이 될 수 있겠지만 노력하고 있다 고 기대를 부탁했다. 또한 임 PD는 장르물이라고 해서 다른 드라마를 만들 때와 다른 고민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의 운명을 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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