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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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김형 대우건설 신임 사장 ‘노조갈등 봉합’ 첫 과제로

불투명한 선임 절차로 노조와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대우건설 김형 사장 내정자(사진)가 사실상 사장에 확정됐다. 김형 신임 사장은 단기적으로 노조와의 갈등 봉합, 장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대우건설 매각의 발판 마련이라는 과제를 받아들 전망이다. ■노조 반대 속 이사회 개최 대우건설은 24일 오후 임시 이사회를 열고 김형 신임 사장 내정자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대우건설 노동조합은 대표이사 선임을 막기 위해 대표이사실을 점검하기도 했으나 대우건설 측은 오후에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 선임의 건 을 임시 주주총회 의안으로 결의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의 대주주인 산업은행이 과반수 이상의 지분(50.75%)를 보유하고 있어 주주총회 통과도 무리없다고 본다 고 말했다. 사실상 다음달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김형 신임 사장의 선임이 확정되는 셈이다. 김형 사장 내정자는 1956년생으로 삼성물산 시빌사업부장, 포스코 글로벌인프라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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