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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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반구대 칼럼] ‘라돈 침대’

폴란드 태생의 프랑스 화학자 마리 퀴리(Curie)는 방사선 실험으로 1903년과 1911년 두번이나 노벨상을 받았다. 마리 퀴리와 남편 피에르 퀴리는 1898년 우라늄 광석에서 ‘라듐’(Ra)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녀는 방사선(radiation)에 너무 많이 노출돼 백혈병으로 고생하다가 1934년 고통스럽게 죽었으며 방사능 병으로 죽은 첫번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한 퀴리 부부는 특허를 내지 않고 평생 가난하게 살았다. 라듐은 세상의 것이지 개인의 것이 아니므로 이익을 얻을 권리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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