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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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레밍’ 발언 김학철 도의원 출마 고민


지난해 ‘레밍’(들쥐의 일종) 발언으로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된 김학철(사진) 충북도의원(충주시 제1선거구)이 6·1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후보 등록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기자에게 “좀 더 상황을 지켜본 후에 무소속으로 등록할 생각인데 아직은 미지수”라면서 “이번에 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 2020년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혼자 돌멩이를 던지고 저항해봤자 나만 화살을 맞을 것”이라며 “기왕에 장렬하게 전사하게 될 것이라면 큰 선거에 나서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7월 충북에서 사상 유례가 없는 수해가 발생한 가운데 유럽연수를 떠난 뒤 이를 비판하는 여론이 일자 국민을 ‘레밍’에 빗댄 발언을 해 논란을 키웠다가 소속당인 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됐다.

김 의원과 함께 연수를 떠났던 박봉순(청주시 제8선거구)·박한범(옥천군 제1선거구) 도의원은 자유한국당 충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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