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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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美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취소, 북한의 적대감에 회담 부적절 (1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다음달 12일로 예정되어 있던 북한과의 정상상회담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앞으로 쓴 공개 서한을 공개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을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에서 최근 당신들의 발언들에 나타난 극도의 분노와 공개적 적대감에 근거, 애석하게도 지금 시점에서 회담을 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느낀다 며 싱가포르 회담은 열리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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