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7 days ago

고소득층 지갑불린 J노믹스…최저임금 속도조절 힘받나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소득 격차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문재인 정부가 양극화 해소를 위해 소득주도 성장을 첫 과제로 내세웠지만 효과가 반대로 나타나 ‘간판정책’ 인 최저임금 공약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가계동향에 따르면 1분기 소득 최하위 20%(1분위) 가계의 명목소득(2인 이상 가구)은 월평균 128만6700원으로 전년보다 8.0% 줄었다. 감소폭은 2003년 통계 집계 후 가장 크다. 차하위 계층인 소득하위 20∼40%(2분위) 가계의 명목소득도 272만2600원으로 4.0% 줄어 이 또한 최대 감소폭을 보였다. 반면 소득 최상위 20% 가계의 명목소득은 월평균 1015만1700원으로 9.3% 증가해 최대폭으로 늘었다. 최상위 가계의 명목소득이 천만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 이다. 차상위 계층인 소득 상위 20∼40%(4분위) 가계의 명목소득은 3.9%, 중간 계층인 소득 상위 40∼60%..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고소득층

 | 

지갑불린

 | 

J노믹스…최저임금

 | 

속도조절

 | 

힘받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