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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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채시라 컴백작 이별이 떠났다 … 임신·출산 겪는 여성의 먹먹함 그릴 것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채시라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채시라가 선택한 이별이 떠났다 는 단순한 불륜 소재를 뛰어넘어 여성들의 공감을 일으킬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6일 첫 방송될 MBC 새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 노영섭)는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순간, 엄마가 되는 순간에 감내해야 하는 수치스러움을 함께 겪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 서영희(채시라)의 곁에는 한 순간의 실수로 애인 김세영(정혜영)을 둔 남편 한상진(이성재)이 있다. 불륜 을 소재로 한 드라마이지만 영희는 자신의 아들 한민수(이준영)의 여자친구 정효(조보아)와의 이상한 동거를 통해 이 시대의 여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특히 임신, 출산 등 여성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가 담겨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MBC 파업으로 8년간 연출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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