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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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어바웃타임 이성경, 이렇게 잘했나? 뮤지컬신 화제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어바웃타임 이성경의 뮤지컬 신이 화제다. 이성경은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에서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 최미카 역을 맡아, 운명구원의 남자 이도하(이상윤)에게 저돌적으로 대시하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삶에 대한 간절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방송 2회 만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100일 남짓 남은 최미카가 죽기 전 뮤지컬 무대에 주인공으로 오르겠다는 간절함으로 오디션에 끝까지 도전하는 과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회와 2회에 각각 펼쳐진 두 번의 오디션 무대에서 댄스곡 마이 핑크 레이디 와 발라드 살다보면 무대를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폭발시킨 것. 먼저 상큼함이 돋보이는 마이 핑크 레이디 무대에서 이성경은 청량한 음색과 곡에 딱 맞는 안무,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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