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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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황금사자기]아웃 2개 남기고… 라온고, 놀라운 추격전

2015년 창단한 경기 평택 라온고는 지난해 고교야구 최고 권위의 황금사자기 대회에 첫선을 보였다. 첫 상대는 인천의 명문 동산고. 당시 송탄제일고란 이름으로 출전했던 라온고는 7회까지 7-4로 앞서며 첫 승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선발투수 손호진이 마운드를 내려간 8회말 5점을 내주며 7-9로 역전패했다. 결승타를 허용하며 고개 숙인 투수는 1학년 고영선이었다. 2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중앙리그 왕중왕전. 창단 후 두 번째 황금사자기 무대에 오른 라온고는 원주고를 상대로 8회까지 0-3으로 뒤지며 고전했다. 2년 연속 첫 경기 탈락이 유력했다. 하지만 팀 이름을 바꾼 라온고는 작년의 그 팀이 아니었다. 9회초 마지막 공격에서 1사 후 대타 허윤이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게 시작이었다. 상대 실책을 틈타 만든 2사 1, 3루에서 정훈석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붙었다. 김상혁의 볼넷으로 이어진 2사 만루에서는 4번 타자 손호석이 2타점 동점 적시타를 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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