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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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취재진 500m밖 전망대서 폭파 지켜봐, “엄청난 폭음… 영구적 불능화 알순 없어”

“엄청난 폭음이 들렸고 폭파한 것은 맞는데 영구적으로 불능화됐는지는 현재로선 알기 어렵다.” 풍계리 현장에 간 CNN 윌 리플리 기자는 이날 폐기 행사 후 이렇게 보도했다. 북한이 24일 풍계리 핵실험장 내 갱도를 폭파 방식으로 폐기했지만 세부적인 폐기 방식은 공개하지 않은만큼, 되돌릴 수 없는 수준의 폐기를 진행했는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북한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17분까지 한국 등 5개국 기자단과 북한군 지휘부 등이 참관한 가운데 핵실험장 폐기를 위한 갱도 폭파 작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북한이 폭파에 어떤 폭약을 사용했는지, 하나당 총길이가 1∼2km에 이르는 갱도를 어디서부터 폭파했는지 등 세부 내용은 이날 공개되지 않았다. 재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갱도를 폐기하려면 핵실험 진행 시 핵물질 등이 들어갈 기폭실을 포함해 갱도 맨 안쪽부터 폭파해야 한다. 갱도 입구와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부터 폭파를 시작하고 자갈 등으로 메운 뒤 입구를 봉인할 경우 언제든 새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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