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5 months ago

[고양이 눈]키스 아닙니다

‘젖 먹는 새’를 아시나요. 비둘기가 그 주인공입니다. 새끼 비둘기는 부모의 입속에 부리를 넣어 모이주머니에서 나오는 ‘피존 밀크’를 먹고 자랍니다. 암수 모두 젖을 줄 수 있는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일 뿐 아니라 ‘남녀평등의 상징’이기도 하네요. 거창군 제공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고양이

 | 

아닙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