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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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태훈의 뉴스 저격] 우리끼리 왜 싸우냐 던 張學良… 모택동에 이용당했고, 中운명은 바뀌었다

지금부터 83년 전 중국 공산당 상황은 참혹했다. 장제스(蔣介石)의 국민당 군에 쫓기고 쫓겨 남동부 장시(江西)에 있던 근거지를 북서부 산시(陝西)로 옮기는 장정(長征·1934년 10월~1935년 10월) 중이었다.8만5000여 명이던 홍군(紅軍·공산당 무장 세력)은 장정 직후 5000~7000명 선으로 급감했다. 궤멸은 시간문제였다. 마오쩌둥은 어떻게 이런 열세를 뒤집고 대륙을 집어삼키는 역전을 했나?장제스가 국공(國共)합작 세력에 감금당한 시안사변(西安事變·1936년 12월 12일)이 그 분수령으로 꼽힌다. 마오는 사변 직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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