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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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기자의 시각] 이런 교육감 선거 마지막 돼야

후원금과 출판기념회, 선거 유세 차·운동원이 없는 3무(無) 선거를 펼치겠다고 했던 박융수 인천교육감 예비후보가 최근 사퇴했다. 그는 이청연 전 인천시 교육감이 법정 구속되자 1년 동안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았다. 교육부 공무원 출신으로 정년이 8년 남았지만 사표를 쓰고 교육감 선거에 뛰어들었다.아들에게 선거 캠프 홍보 담당을 맡기면서까지 돈을 아꼈다. 그러나 그는 현실의 벽을 느꼈다 고 했다. 진보·보수의 진영 논리를 넘어서는 교육 중심주의 와 3무 선거 를 내걸고 선거전에 뛰어들었지만 현실의 높은 벽 앞에 좌절한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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