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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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고흐의 별밤 내려앉자… 별 마을 다시 반짝이다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 ~1890)는 별밤을 사랑했다. 별밤 아래 론강을 산책하는 연인을 담은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Starry Night over the Rhôn, 1888)과 굽이치는 사이프러스가 별을 휘감아도는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 1889)을 그렸다.고흐가 사랑한 별은 130년 후 별의 고장 인 경북 영천에 내려앉았다. 영천은 전국에서 별이 가장 잘 보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국내 최대 구경(口徑, 1.8m)의 반사망원경이 있는 보현산 천문대가 있다. 별빛테마마을과 별빛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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