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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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month ago

지진 재난문자에 ‘행동요령’ 포함… 6.0 이상은 강제 전송


지진이 발생하면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된다. 재난문자를 수신 거부한 경우라도 일정 규모 이상 지진일 때는 메시지가 전송된다. 정부는 행정안전부 등 14개 부처와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한 지진방재 태스크포스(TF)의 논의를 통해 마련한 지진방재 종합 대책을 2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발송되는 지진 긴급재난문자에는 국민행동요령이 포함된다(국민일보 2월 14일자 12면 참조). 규모 6.0 이상 대규모 지진일 경우엔 수신 거부를 했더라도 긴급문자가 강제 전송된다. 또 내년부터는 재난 규모에 따라 경보음 크기를 40㏈이나 60㏈로 하고 긴급재난문자 수신음을 다르게 해 국민 불안감을 최소화한다. 문자를 외국어로 받아보는 방안도 추진된다. 또 오는 12월까지 국민이 지진 상황을 빠르게 알 수 있도록 지진 조기경보 발표 시간도 7∼25초까지 단축할 계획이다.

공공시설에 대한 내진 보강을 위해서는 5년간 5조4000억원이 투입된다. 당초 계획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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