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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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총성 울린 러시아월드컵’ F조 상대국도 함께 뛴다!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제전, 월드컵 전쟁의 총성은 이미 울렸다. 2018러시아월드컵에 도전할 태극전사들이 21일부터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강화훈련에 돌입한 가운데, 우리와 대회 조별리그에서 격돌할 상대국들도 뛰기 시작했다. 북중미 멕시코가 가장 먼저 스타트를 뗐다. 예비엔트리 28명을 발표한 가운데 10명이 자발적으로 멕시코시티에 모여 16일(한국시간)부터 조기훈련에 나섰고, 22일 나머지가 합류해 정상적인 풀 트레이닝을 진행 중이다. 그런데 가장 복잡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한다. 26일 멕시코 선수단은 미국 LA로 이동해 29일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웨일즈와 제3국 평가전을 치른다. 이어 귀국길에 올라 6월 3일 멕시코시티의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자국 팬들을 위해 출정식 겸 친선경기를 펼친 뒤 다음날 최종엔트리를 발표할 계획이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멕시코는 마지막으로 유럽으로 이동, 6월 10일 코펜하겐에서 덴마크 원정 평가전을 갖는다. 대회 본선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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