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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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조원우 감독과 우승하고픈 롯데 손승락, 그의 마무리론(論)

2010년 26세이브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8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이는 손승락(36·롯데)의 자부심이다. 손승락은 23일까지 11시즌 통산 243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오승환(메이저리그 토론토·277세이브), 임창용(KIA·257세이브)에 이어 역대 3위다. 줄곧 KBO리그에서만 뛰며 꾸준히 대기록을 쌓았다는 점에 손승락은 뿌듯함을 느낀다. 그는 이제 후배들의 성장과 팀 우승만을 바라보고 있다. 두 가지 역할에 중심을 잡는 것만이 남은 야구인생의 목표라고 말한다. ● “좋은 마무리 투수는 불펜 성장의 토양” 손승락은 프리에이전트(FA)로 롯데에 합류한 2016년부터 투수 조장을 맡았다. 입단 첫해 조장이었던 김성배(은퇴)가 시즌 초반 1군 엔트리에서 빠지며 ‘이적생’인 그가 임시 조장으로 낙점됐다. 롯데에 적응을 채 끝내기도 전이었지만 손승락의 책임감은 이를 마다하지 않았다. 임시 딱지는 뗀 지 오래다. 손승락은 올해까지 3년째 투수 조장을 맡으며 투수들을 이끌고 있다. 후배들에게 손승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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